옵티머스 GK : 외관 썰~

뽐뿌와 기타 휴대폰업체들이 내방위주로 변화면서 처음 처음으로 카페발 정책으로 내방하여 구입하게된 스마트폰 옵티머스 GK,

낙성대의 ㅃㅅ업체로 들어가 서류작성후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이 폰을 구매하러 오는걸 보니 신기한 기분마져들게된다. 오랜만에 외출이라 사람구경에 신나서였던게 아닌가싶다. 사람구경하며 폰느님이 계신 박스를 받았고 박스를 집으로 가져가 개봉기하려니 현장에서 박스를 열고 개통을 해야한다는 직원의 말에 현장에서 개봉을 한다.

내방은 레알 개봉기가 힘들다는 생각에 안타까움에 박스를 연다. 열자마자 폰느님께서 책상다리하고 떡하니 기다리고 있는것이다. 손안에 올라오신 GK 화이트 폰느님이 자태는~

가볍다.

베가 No6 를 사용중이었던 아령폰 유저의 느낌은 가볍다~였다. 그런데 GK 라인은 뭐라고 해야할까 아름답진 않았다. 개성있는것도 아니고 문안하고 평범하게 느껴졌고 두께도 조금 조금 두껍네 정도의 느낌을 당시 폰을 들고 손안에서 만지작거리며 척추와 뇌에서 손으로 전달외저닌 느낌을 지금 키보드에 적어본 것이다.

tabook

탭북처럼 움직일까?

화이트 색상은 화면(디스플레이)과 몸체가 분리되어질 것 같은 디자인이라

OptimusGK-012

샌드위치가 생각나긔~

샌드위치 같다고 해야할까? 옆에서 보면 화면과 몸체 사이에 확연히 구분되는 반짝이고 굵은 스뎅선이 있고 화면쪽에는 하얀 선이 있으며 몸체는 하얗다. 저 스뎅선을 기준으로 화면과 몸체가 분리되어 탭북같이 될것만 같았다. 화면과 몸체 사이에 두 업지손톱을 넣고 분리해보고 싶은 기분? 어딘가 버튼을 누르면 화면이 올라가며 탭북처럼 될것 같은 기분? 뭔가 영화의 옵티머스 로봇처럼 변실할것 만 같은 기분~? 나만 그런가? 나는 변태인가? ㅎㅎ 

내방 전날에 GK 사양을 살펴보았는데 일체형 배터리였다. 뭔가 감이왔다. 배터리 2개, 충전기가 없다는 이야긴데 이 모델은 저렴한 가격대를 원하는 사용자들을 위한 저가형 모델이 아닐까 생각해보았다. 고로, 옵티머스 GK는 나를 위한 제품~ lol

OptimusGK-013

뒤에 있어서 당황하셨어요~?

조금 투박하지만 폰의 두께와 평범한 디자인보다 조금 안타까운점은 일체형 배터리 때문에 유심슬롯과 확장메모리 슬롯의 위치였다. 배터리 커버가 없으니 어디에 유심과 확장메모리를 짱박아둘것인가 ? 폰의 뒷태 오른쪽 하단에 당혹스럽게도 커버하나가 덜렁 위치해 있음을 스스로 위로해야했다. 매끈한 뒷태는 기대하지 할 수 없음을 스스로에게 위로해야한다. GK의 전면과 옆면만 보았을 때는 평범한 스마트폰 디자인이지만, 뒷태는 좀 구림을 알아야한다.

유저는 스스로 위안을 그리고 합리화를 찾아모험을 떠나야 한다. 어떻게? 우리들은 늘 폰을 구매하고 나면 폰느님의 생명연장과 부상을 위해 어떨때는 폰값보다 비싼 액세사리를 지르기도 한다. 그렇다 케이스를 구매하면 뒷태는 상관없다. 배터리 일체형이라 케이스를 벗겨낼 일은 없다. Until 사망

나님은 사용한지 2주정도 되었지만, 아직도 난 케이스없이 옆면과 뒷면, 화면의 필름을 떼어내지 않고 사용중이다. 왜? 나는 뒷태가 구려도 상관없으니까~

외관 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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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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