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와 폰의 경계에서 머뭇거리고 있는 파나소닉 CM1

파나소닉은 얼마전 약 5일전, 독일 퀼른에서 스마트폰과 카메라의 경계에서 멋쩍게 서있는 CM1 을 출시했다. 어정쩡하다고 하기엔 CM1이 갖고 있는 많은장점이 눈부셔서 멋쩍게 서있다고 표현해보았다.

[su_quote cite=”Stephen Shankland / CNET (구글번역기)” url=”http://www.cnet.com/news/panasonic-cm1-marries-android-phone-to-slim-camera/”]파나소닉의 CM1은 큰 렌즈와 안드로이드 폰을 가진 큰 1 인치, 20 만 화소의 센서를 결합했다.[/su_quote]

CM1의 가장 큰 특징은 [su_highlight background=”#ff918c” color=”#ffffff”]20메가 픽셀의 1인치 센서[/su_highlight] 와 갖고 싶어지는  [su_highlight background=”#717171″ color=”#ececec”]외형[/su_highlight]이 아닐까 싶다.

많은 외신들이 강조하는 20메가 픽셀 1인치 센서가 파나소닉 CM1의 가장큰 특징이고 장점이며 카메라쟁이들을 관심갖게하고 덕후들의 입에 오를내리게 할 수 있는 꺼리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더불어 디자인은 일반인과 덕후 사이를 평정할 수 있는 모던(?)한 다지인이 아닌가싶다. 전면은 카메라 같고 후면은 터치스크린의 안드로이드 OS로 운영되는 경계의 스마메라폰

이번에 파나소닉 CM1 잘 뽑았네~

어떻게 쑤셔 넣은 걸까? 호기심을 누군가가 알려주어야 한다

1인치 센서를 어디에 어떻게 저 얇은 스마메라폰에 쑤셔넣은걸까? 1인치 센서가 보여줄 수 있는 사진의 품질과 해상력은 어느정도일까? 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것 이 아닐까 싶다. 1인치 센서라면 소니 Rx100 이 유명하지만 서도 RX100은 카메라지 폰이 아니G

호기심, 누군가가 풀어줘야 한다

카메라 용어를 제대로 해석하지 못해 용어들이 나에게 전달되어지는 느낌을 모르겠다. 자세한 스펙은 그냥 패스 하고 대충 훑어보면 이렇다

4.7인치 풀HD 디스플레이 화면에 20메가 픽셀의 1인치 센서 카메라, 안드로이드 킷캣(4.4) 운영체제에 퀄컴 스냅드래곤 쿼드코어와 2G의 메모리가 내장되어 있다.

평범하지도 그렇다고 크게 뛰어난지도 모르겠다. 자주 접하는 최신 사양의 스마트폰 스펙과 대소동이하지 않나싶다. 스펙에서 전해지는 전율은 iOS고 안드로이드도 모르겠다. 차라리 모토로라 아트릭스, LG GK,  베가 넘버6 를 사용해보며 환호할 수 있었다는게 기계를 만지며 즐거웠던 감정이었다고 드립으로 무지한 스펙썰을 덮어보려한다.

근혜누나가 [su_highlight background=”#fffb36″]세월호[/su_highlight]를 덮어 대한민국 현 정부의 위대함에 이어나갈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이런건 빨리 배워서 빨리 행동으로…, 나의 무지함도 이렇게 덮어지며 나의 글은 전세계 덕후들에게 잃혀지길 바란다.

Cnet에선 글로벌 세일의 어려움을 안내해주었는데 파나소닉 CM1 이 카메라가 아닌 스마트폰이기 때문이다. 카메라는 전파인증을 받을 필요는걸로 알고 있다. 그렇다. 스마메라폰 CM1의 출생의 비밀이 이제 밝혀졌다. CM1은 스마트폰이었고 안드로이드 아빠와 레이카 엄마사이에서 태어난 너는 반반치킨이었던 것이다.

반반치킨도 전파인증이 필요하기에 Cnet에서 말한 글로벌 판매의 어려움은 이부분을 말한것이 아닌가 싶다.

오래전 노키아의 어마어마했던 화소의 카메라로 제작된 유튜브 영상이 회상되는 밤이다. 시간이 훌러 CM1으론 4K 비디오 촬영도 가능해졌다.

스펙 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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