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번역 어플 In Translator 리뷰

High Sierra 에서 Mojave 로 넘어가게 되었다. 그리고 불편한게 하나 생겼는데 모하비에서는 사파리 익스텐션을 지원하지 않는다 것이다. 하이 시에라에서는 익스텐션으로 사파리 앱을 설치하고 사용했다면 모하비는 사파리 익스텐션도 앱스토어에서 받아야 했다.

그래서 해외 사이트 방문시 번역을 하는게 굉장히 번거로운 작업중에 하나였는데 몇일 전에 번역 앱을 하나 다운로드 해서 사용해보고 리뷰를 작성해본다. 간단한 것 부터 리뷰를 시작애야 다시 흐름을 타서 리뷰를 이어갈 수 있길 바라면서…,

자주 사용하던 사파리 번역 익스텐션을 사용하지 못해서 마지못해 선택한 어플이 In translator

 

일단 무료다. 그런데 설치 후 실행해보니 14일 트라이얼 라이센스;;;

일단 앱의 전체적인 모습은 위의 모습이다. 간단하고 특별한 설정도 필요없고 번역을 원하는 원하는 언어만 설정해주면 된다. 번역 결과물은 나쁘지 않고 새로운 방법에 적응도 필요하니 시간이 지나면 써볼만 하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다가도 번역된 페이지에서 링크이동을 하려면 링크가 작동하지 않거나 마우스 클릭 반응도 없어지고 먹통된것 같은 현상이 자주 발생한다. 이게 앱의 문제가 아니라 앱과 사이트 구조의 호환인 것 같다. 특정 오래된 페이지나 자바스크립트가 덕지덕지한 사이트를 번역할 때는 번역 결과물은 두번쨰고 사이트 디자인과 레이아웃 등이 엉망이 되는 경우가 많았다.

간지를 포기?

그래서 지금 고민이다. 14일 후에 구입을 할까 아니면 다른 앱으로 갈아탈까?!

6.5 Total Score
고민중인 맥 번역 앱 In translator

간지를 포기? 그래서 지금 고민이다. 14일 후에 구입을 할까 아니면 다른 앱으로 갈아탈까?!

성능
7
가격
6
PROS
  • 무료
  • 구글 번역
CONS
  • 통수의 14일 라이센스
  • 사이트 구조나 디자인에 따라 디자인이 엉망이 됨
  • 사이트 구조가 독특하면 링크 작동이 안되고 먹통
Add your review
댓글 및 의견, 잡담

Leave a reply

Register New Account
Reset Password
Compare items
  • Total (0)
Compare
0